콘텐츠의 목표 설정과 지표 관리 : 콘텐츠의 탐색부터 편집, 다운로드, 구독 전환 등 콘텐츠 관련 지표를 설정하고 이를 모니터링하면서, 지표를 끌어올리는 콘텐츠 액션 가설 수립 및 실행과 운영을 총괄합니다.
데이터 기반 일하는 방식 고도화 :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행동과 니즈를 분석합니다. 이렇게 얻은 정량/정성적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가설 수립 - 제작 - 검증(분석)' 사이클을 통해 비즈니스 임팩트를 증명하는 방식을 팀의 DNA로 만듭니다. 숫자로 설득하고 성과로 증명하는 린(Lean)한 팀 문화를 만듭니다.
디자인과 데이터의 브릿지 : 심미적/시각적 품질과 함께, 디자이너들에게 콘텐츠와 사용자 간의 연결 지점을 데이터로 찾고 분석하는 방식을 전파하여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몰입하는 팀 문화를 만듭니다.
팀 매니지먼트 및 시너지 극대화 : 기획, 디자인, 운영 등 각 영역 구성원들이 전문성과 문제해결능력에서 성장하고, 팀 내 및 팀 간 협업 시너지를 극대화 하는 리더십을 발휘합니다.
콘텐츠 소싱 파이프라인 최적화 : 콘텐츠 소싱 방향성을 설계하고 내부 얼라인하며, 외부 디자이너·내부 제작 리소스의 밸런싱을 고려해 제작 ROI를 극대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