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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User Journey Silo는 토스증권 유저의 투자 여정 전체에서 AI가 자연스럽게 투자 판단의 기준이 되도록 만드는 팀이에요. AI가 만드는 투자 콘텐츠 (이슈·AI 시그널·어닝콜), 시장을 읽어주는 AI 인텔리전스(실시간 이슈), 그리고 유저가 그 콘텐츠를 만나는 발견·탐색 경험 까지 — 'AI 콘텐츠의 생산부터 소비까지'를 한 팀이 끝까지 책임져요. AI User Journey Silo는 토스증권의 AI 제품, 데이터·인프라 해자 구축을 위해 구성되어 있는 AI Tribe에 소속되어 있으며, AI Data Platform·ML Platform·Automation Platform 등 AI Tribe 내 타 사일로와의 협업을 통해 토스증권의 유저들이 신뢰할 수 있는 AI 투자 경험을 만나도록 함께 시너지를 만들어가요. 토스증권의 PO로 합류하시면 '사일로(silo)'라고 부르는 담당 제품조직에 배치돼요. 사일로는 애자일 조직으로, PO/개발자/프로덕트 디자이너/데이터 분석가 등의 직군이 하나의 팀이자 작은 스타트업처럼 자율성을 가지고 제품과 관련해 독립적으로 의사결정하고 있어요. 사일로에 속하면서도 같은 직군끼리 '챕터'로 묶여 네트워킹해요. 토스증권 PO 챕터는 3~20년 경력의 연차를 가진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고, 스타트업/창업/대기업 출신에 분석가/전략가/디자이너/개발자 등 다양한 백그라운드를 갖고 있어요. 사일로마다 수립한 OKR은 다르겠지만, 토스증권 각 사일로의 End Goal은 '훌륭한 유저 경험이 투자로 연결되는 것'으로 동일해요.
토스증권 유저가 AI 콘텐츠를 '한 번 눌러보는 것'을 넘어 '매주 돌아와 믿고 보는 것'으로 만들기 위한 문제를 정의하고, 제품을 설계하고 실행해요. 유저 인터뷰·UT·VOC·행동 데이터를 교차 분석해 "유저가 왜 떠나는가, 무엇을 믿지 못하는가"를 정의하고, 개인화 콘텐츠 같은 해법으로 연결해요. AI 콘텐츠가 생산되는 파이프라인부터 발견 탭에서 소비되는 순간까지, 여정 전체를 하나의 제품으로 바라보고 개선해요. 가설 수립 → 실험 설계 → 결과 분석 → 개선의 사이클을 직접 만들고 반복해요. 수백만 유저 대상 A/B 실험을 설계하고, 잔존·소비 깊이 같은 지표로 성과를 증명해요. 사업 방향과 제품 전략에 대한 의사결정 권한을 갖고, 사일로 구성원들과 논의해서 최선의 방향을 정하고 실행해요. 금융 규제 환경 안에서 AI 제품이 지켜야 할 원칙을 세우는 것도 PO의 몫이에요.
모바일 제품에 대한 이해와 농도짙은 경험이 필요해요. 단, 경험의 깊이는 연차와 비례하지 않아 연차에 제한을 두고 있지 않아요. 문제 발굴 → 지표 수립 → 가설 검증 → 실험 → 이터레이션의 풀 사이클을 본인이 직접 주도해 본 경험이 필요해요. 실행만 담당한 경험이 아니라, 루프 전체를 돌려 본 경험이요. 애자일한 프로세스로 비즈니스와 제품에 유의미한 성과를 만들거나, 실패를 통해 러닝한 경험이 필요해요. 데이터 기반으로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Analytic Mindset이 필요해요.
LLM 기반 제품을 기획·운영하며 프롬프트, 평가, 할루시네이션 대응 같은 생성형 AI 제품의 품질 문제를 다뤄 본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콘텐츠·추천·개인화 제품에서 리텐션 문제를 풀어 본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서류접수 > 직무 인터뷰 > 문화적합성 인터뷰 > 레퍼런스 체크 > 처우 협의 > 최종합격 및 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