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EN의 온라인 MD는 네이버·29CM·올리브영 등 국내 주요 이커머스 채널과 라쿠텐·큐텐·Amazon 등 일본 중심의 글로벌 채널에서 브랜드의 매출 성장을 만들어가는 역할을 담당해요. 각 채널의 특성과 고객을 이해하고, 매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상품 운영·가격·프로모션·라이브 커머스 등의 액션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요.
단순히 상품을 등록하고 프로모션 일정을 관리하는 역할은 아니에요. 유입·전환·객단가 등 데이터를 기반으로 어떤 활동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지 분석하고, 판매가·수수료·광고비·환율·물류비까지 고려해 매출과 함께 실질적인 손익을 관리해요. 주요 채널 MD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브랜드에 유리한 판매 기회를 만들고, 마케팅·디자인·물류 등 내부 조직과 협업해 실행까지 완성해요.
또한 국내 채널에 머무르지 않고 일본을 중심으로 글로벌 이커머스까지 경험할 수 있어요. 각 채널에서 반복적으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운영 방식과 프로세스를 정비하고, 어떤 채널에서 어떤 상품과 방식으로 판매해야 BRANDEN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을지 주도적으로 제안하고 실행하는 포지션이에요.
브랜든(Branden)의 중장기 매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국내·글로벌 채널별 액션 플랜을 세워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유입·전환·객단가 등 Raw Data를 분석해서 효율적인 프로모션을 설계하고, 행사가 끝나면 성과 리포트까지 정리해요.
판매가, 수수료, 광고비는 물론 해외 채널의 환율·물류비까지 고려해 실질적인 영업이익을 관리해요.
네이버, 29CM, 올리브영 등 주요 채널 MD와 꾸준히 네트워킹하며 최적의 구좌를 확보하고 판매를 활성화해요.
라쿠텐, 큐텐, 아마존 등 일본 마켓을 중심으로 해외 채널의 상품·가격·프로모션을 운영하고, 슈퍼세일·메가와리 같은 현지 대형 행사에 맞춰 판매 계획을 세워요.
마케팅, 디자인, 물류팀과 긴밀히 소통하며 브랜드 일관성을 지키고 운영 프로세스를 최적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