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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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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의 버티컬 제품 조직(Silo)은 하나의 금융 상품 영역을 통째로 책임져요. 고유한 제도·규제·거래 구조를 가진 상품 영역에서 시장 기회 발굴부터 상품 설계, 런칭, 성장, 수익화까지 '상품의 0에서 1, 그리고 100까지'를 한 팀이 끝까지 책임지는 형태에요. 합류하시면 세제 혜택 상품, 장 상황에 따라 변동성이 있는 국내/해외주식의 대체 투자 상품 등 증권사에서 다루는 금융상품을 담당하는 버티컬 제품 조직(Silo) 중 한 곳에 배치돼요. 어느 영역이든 미션은 같아요. 기존 증권사들이 복잡하고 어렵게 만들어 온 상품을, 모바일 시대의 문법으로 다시 정의하는 것이예요. 토스증권의 PO로 합류하시면 '사일로(silo)'라고 부르는 담당 제품조직에 배치돼요. 사일로는 애자일 조직으로, PO/개발자/프로덕트 디자이너/데이터 분석가 등의 직군이 하나의 팀이자 작은 스타트업처럼 자율성을 가지고 제품과 관련해 독립적으로 의사결정하고 있어요. 사일로에 속하면서도 같은 직군끼리 '챕터'로 묶여 네트워킹해요. 토스증권 PO 챕터는 3~20년 경력의 연차를 가진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고, 스타트업/창업/대기업 출신에 분석가/전략가/디자이너/개발자 등 다양한 백그라운드를 갖고 있어요. 사일로마다 수립한 OKR은 다르겠지만, 토스증권 각 사일로의 End Goal은 '훌륭한 유저 경험이 투자로 연결되는 것'으로 동일해요. 토스증권의 버티컬 제품조직(Silo)은 기존 증권사가 어렵게만 만들어 온 금융 상품을 모바일 시대의 문법으로 새롭게 정의하고 있어요. '투자의 힘을 모두에게'라는 토스증권의 슬로건에 걸맞게, 소수의 전유물이던 투자 상품과 제도의 혜택을 모두에게 열어주고 있어요. 어떤 대형 증권사도 만들어내지 못했던 속도로 성장해 온 팀에서, 금융에 몇 남지 않은 혁신의 기회를 함께 만들어갈 동료를 기다립니다.
담당 상품 영역에서 유저가 겪는 진입 장벽을 정의하고, 이를 낮추는 제품을 설계하고 실행해요. 소수의 전문 투자자만 쓰던 상품을 누구나 이해하고 시작할 수 있는 경험으로 바꿔요. 상품의 수익 구조를 직접 설계하고 증명해요. 유저 가치와 사업 성과가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만들고, 손익 관점에서 제품의 우선순위를 결정해요. 규제·세제·거래 구조 같은 도메인 복잡성을 깊이 학습하고, 컴플라이언스·리걸·운영 등 유관 조직과 협업해 제도가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최선의 유저 경험을 설계해요. 가설 수립 → 실험 설계 → 결과 분석 → 개선의 사이클을 직접 만들고 반복해요. 신규 상품의 런칭부터 수백만 유저 대상의 성장 실험까지, 상품 생애주기 전체를 지표로 증명해요. 사업 방향과 제품 전략에 대한 의사결정 권한을 갖고, 사일로 구성원들과 논의해서 최선의 방향을 정하고 실행해요.
모바일 제품에 대한 이해와 농도짙은 경험이 필요해요. 단, 경험의 깊이는 연차와 비례하지 않아 연차에 제한을 두고 있지 않아요. 문제 발굴 → 지표 수립 → 가설 검증 → 실험 → 이터레이션의 풀 사이클을 본인이 직접 주도해 본 경험이 필요해요. 실행만 담당한 경험이 아니라, 루프 전체를 돌려 본 경험이요. 애자일한 프로세스로 비즈니스와 제품에 유의미한 성과를 만들거나, 실패를 통해 러닝한 경험이 필요해요. 데이터 기반으로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Analytic Mindset이 필요해요.
제품이나 사업을 0에서 1로 런칭해 본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특히 수익 모델 설계까지 직접 해 본 경험이요. 금융·헬스케어처럼 규제가 있는 산업에서, 제도의 복잡성을 빠르게 학습해 제품으로 풀어 본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서류접수 > 직무 인터뷰 > 문화적합성 인터뷰 > 레퍼런스 체크 > 처우 협의 > 최종합격 및 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