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BUSINESS
월 8만 취준생에게 공고를 직접 등록하고, 배너 광고로 더 크게 알려보세요
FOR BUSINESS
월 8만 취준생에게 공고를 직접 등록하고, 배너 광고로 더 크게 알려보세요
토스
서울
경력
경력
채용 유형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지역
서울
토스증권의 Product Owner (시세 Platform)은 Market Platform Team 소속으로, 토스증권의 모든 서비스에 시세를 공급하는 시세 플랫폼을 만들어요. 시세는 토스증권 앱에서 숫자가 움직이는 모든 화면의 뒤편이에요. 종목 화면의 현재가, 차트, 호가, 관심종목까지 고객이 보는 모든 가격이 이 팀을 거쳐 나가요. 화면에 팀 이름이 드러나진 않지만, 가격이 한 번 잘못 나가면 전사 서비스가 동시에 흔들리는 중요한 영역이에요. 거래소에서 쉬지 않고 쏟아지는 데이터를, 시장마다 다른 제도와 배포 규정을 지켜가며, 지연 자체가 곧 오류가 되고, 타이밍을 놓치면 되돌릴 수 없는 실시간 데이터 플랫폼, 정확성·지연시간·가용성이 중요하게 요구되는 도메인이에요. 엔지니어링 의사결정은 팀의 시니어 엔지니어와 함께 내려요. 기술의 최종 판단까지 혼자 지지 않아도 돼요. 지금은 국내 시장이 중심이지만, 글로벌 시장으로 역할을 넓히려고 하고 있어요. 국내 벤더나 다른 증권사가 하지 못하는 거래소 직접 연동으로 가장 빠르고 정확한 시세를 제공하는 것, 그리고 새로운 상품을 가장 빠르게 온보딩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이 팀의 목표예요. 매주 PO/PM 챕터에 소속되어 다른 PO/PM 분들과 제품을 운영, 개선하면서 생기는 고민을 나누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어요.
시세 플랫폼의 반기별 목표를 세우고 달성해요. 전사 비즈니스 확장에 따른 시세 대응, 거래소 제도·규제 대응, 장애 대응과 시세 안정화 등 늘 동시에 밀려오는 이 셋의 우선순위를 직접 정해요. 거래소 제도를 읽고 제품 정책으로 확정해요. 시장마다 다른 체결 방식, 시세 배포 규정, 시장 조치를 이해하고, 그것을 고객이 어떤 경험으로 만나야 할지 정의해 스펙까지 확정해요. 새로운 시장과 상품의 시세를 붙이는 일을 추진해 나가요. 구현할수 있는 여러 대안을 비교하고, 계약·정책·개발·QA 팀 사이의 역할을 정리하고, 배포 일정을 확정하는 것까지 한 사람이 책임져요. 제품팀과 시세팀 사이의 협업 구조를 만들어요. 요청이 들어오고 나가는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그 채널 역할을 직접 해요. 엔지니어링 의사결정을 통역해요. 왜 이 방식이어야 하는지, 이 기술적 제약이 제품에 어떤 의미인지를 비개발자의 언어로 옮겨 제품팀에 전달해요. 문제를 정의하고 과제로 전환해요. 장애·CS·제품팀 요청에서 반복되는 패턴을 찾아내고,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과제로 만들어 실행까지 책임져요. 거래소·데이터 공급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해요. 국내 거래소·코스콤, 나스닥·NYSE 같은 해외 공급사와 제도 변경과 연동 조건을 논의해요. (도메인 규정은 팀의 업무 전문가들과 함께 익혀나가요.) 팀의 리소스와 몰입도를 관리해요. 팀원들이 무엇에 시간을 쓰고 있는지 알고, 각자가 성장하는 방향으로 일을 배분해요. 글로벌로 확장 시 시세 영역의 요건을 설계해요. 새로운 시장의 거래소·공급사와 무엇을 합의해야 하는지, 그것이 제품에 어떻게 반영돼야 하는지를 정리해요.
복잡한 도메인 규칙을 제품과 시스템으로 번역해본 경험이 있는 분이 필요해요. 결제·정산·세무·인증·통신 등 도메인은 무관해요. 다만 규정이 곧 제품의 제약이 되고, 틀리면 되돌리기 어려운 제품을 직접 책임져본 경험은 꼭 필요해요. 낯선 도메인을 끝까지 파고들고, '이 정도면 되겠지'에서 멈추지 않고 규정 원문까지 확인하는 태도가 필요해요. 사내 팀이 고객인 제품의 성공을 정의하고 측정해본 분이 필요해요. 내부 사용자·운영팀·다른 팀이 고객인 제품을 만들어보신 경험이요. 우선순위를 정하고, 리소스를 배분하고, 팀원의 몰입을 챙겨본 경험이 필요해요. 권한보다 설득으로 일해본 분이 필요해요. 여러 이해관계자와 협업하며 규모 있는 프로젝트를 끝까지 완수해본 분이 필요해요. 개발자와 기술적 트레이드오프를 논의할 수 있는 수준의 이해도가 있으면 좋아요. 위 업무 전과정에서 End-to-End 오너쉽을 가지고 실무를 담당한 경험이 필요해요. 최소 5년 이상의 제품 기획·개발 경험이 필요해요.
엔지니어로 일해본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실시간으로 값이 바뀌고, 지연 자체가 오류가 되는 시스템을 다뤄본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금융·증권 도메인 경험(시세, 매매, 거래소·벤더 연동 등)이 있다면 더 좋아요. 규제 산업에서 컴플라이언스 요건을 제품에 반영해본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외부 기관·벤더와 직접 협의하며 제품 요건을 확정해본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영어로 문서를 읽고 쓰며 해외 파트너와 논의할 수 있다면 더 좋아요.
서류접수 > 직무 인터뷰 > 문화적합성 인터뷰 > 레퍼런스 체크 > 처우 협의 > 최종합격 및 입사